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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콘다 & 주피터노트북
    공부/데이터마이닝 2023. 3. 2. 21:50

    오늘 교수님이 IDE 뭐 쓰냐고, 질문하시고 vscode 쓴다고 대답했는데, vscode는 쓰기 어렵다하셨다.

    왜냐하면, vscode는 실제 문제가지고, 프로젝트에 투입되어서 쓰지 않는 한은 쓰기 굉장히 어렵다.

     

    ide의 목적은 첫번째 개발이다.

    그리고, 공동 개발한다. 깃허브를 통해 소스코드 컨트롤을 해야한다.(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다.)

    서비스에 들어가야한다. 클라우드에 올리고, 사람들에게 제공해야한다.

    이를 실전 배치; 영어로 deploy한다고 한다.

    다 만든 다음에도 유지보수하고, 소스 컨트롤을 해야한다.

     

    이런것을 모두 해주는 것이 ide이고, 그래서 ide는 너무너무 복잡하고 어렵다

     

    주피터노트북은 에디터 하나만 들어가있다. 그래서 굉장히 편리하다.

     

    웹브라우저에서 서버하나를 띄우는 거라는데 아직 잘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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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데이터 관련해서는 아나콘다 패키지가 있다.

    라이브러리 디펜던시(종속성이라는데, 뭔말인지 잘 모르겠다.)가 있는데 pip로 install하면 꼬여서 제대로 설치가 안된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을 관리해주는 것이 아나콘다 패키지라고 한다.

    우리는 그것을 깔아서 쓰면 된다고 한다.(내 생각에는 많은 종류의 라이브러리들을 꼬이지 않게 잘 관리해줘서 패키지로 묶은게 아나콘다 패키지라는 것 같다.)

     

    유튜브를 보니 아나콘다는 수확과 과학에 쓰이는 라이브러리를 한데 묶은 패키지(파이썬 배포판)라는 것 같다.

    특히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관련된 패키지들이 아나콘다에 들어있다고 한다.

     

    파이썬만 따로 설치하고, 각각 다른 라이브러리 여러개를 설치할 경우

    라이브러리가 각각 업데이트가 일어나기 때문에 버전에 따른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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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피터 노트북은 셀이라는 것을 이용하는데

    셀은 또 텍스트를 입력하는 텍스트 셀, 소스코드를 입력하는 소스코드 셀이 있다.

    셀이 파란색이면 명령 모드이고, 셀을 한 번 클릭하면 셀이 초록색으로 바뀌는데 이를 에디트모드(편집 모드)라고 한다.

     

    run을 누르면 실행이 된다.

     

    in은 input의 줄임말이다. in옆에 숫자가 있는데, 이 숫자는 실행 순서를 뜻한다.

     

    Shift + Enter가 run버튼과 똑같은 단축키이다.(단축키는 'H'를 누르면 표시가 된다.) 현재 셀 추가 후 다음 셀 선택

    Ctrl + Enter은 현재 셀 실행이다. 하지만, 셀 추가는 자동으로 되지 않는다.

    Alt + Enter 현재 셀 실행 후 다음 셀 삽입 후 선택

     

    ESC 에디트 모드 -> 명령모드

    A 위에 셀 추가

    B 아래에 셀 추가

    D, D (D 2번) 셀 삭제

     

    Shift + L 라인 넘버 뷰(cell 단위로 표시된다.)

     

    모듈이름. + Tab 모듈 함수 목록 표시

    모듈이름.함수 + ? 모듈 사용 방법 표시 (? 하나 더 추가하면 더 길게 볼 수 있다.)

     

    I,I (I 2번) 무한 루프 빠진 셀 인터럽트, 강제 중단 시킨다.

     

    M 마크다운 셀로 변경

    Y 코드 셀로 변경

     

    주피터 노트북 장점

    마크다운 문법 사용 가능 : 아주 간단한 문법으로 서식을 지정해서 간단한 문서를 만들 수 있다.

     

    마크다운 문법

    # h1, h2처럼 제목을 지정하는 기호이다.

    #이 늘어날수록 크기가 작아진다. (최대 5개)

    > 강조 표현인 것 같다. 인용구같은 거 쓸 때 좋은 것 같다.

    공백 2개 : enter 역할을 한다.

    [텍스트](웹사이트 주소): 하이퍼링크

     

     

    이미지 삽입 할 수 있다. PrtSc 후, Ctrl + V를 하거나

    컴퓨터에 저장되있는 파일을 edit - > image insert로 삽입할 수도 있다.

     

    save as pdf, html 을 하면, 형식을 바꿔서 저장할 수 있다.

     

    이렇게 주피터노트북을 사용하면

    C:\\user\\사용자이름에

    주피터노트북 이름.ipynb 가 있는데

    여기에서 ipynb는

    interactive python notebook의 약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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